통영 여행 EP.05 | 통영 먹거리 — 또바기반다찌 & 중앙시장 & 꿀빵
통영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역시 먹거리예요. 저희 가족은 통영에 갈 때마다 정해진 루틴이 있어요. 점심은 무조건 또바기반다찌에서 시작하고, […]
통영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역시 먹거리예요. 저희 가족은 통영에 갈 때마다 정해진 루틴이 있어요. 점심은 무조건 또바기반다찌에서 시작하고, […]
통영 여행에서 육지를 벗어나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 한산도예요.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을 지휘하던 본영이 있던 곳이라, 아이들에게 역사를 직접
이번 편은 애초에 계획했던 ‘바람의 언덕’ 대신 다른 곳으로 채웠어요. 자료를 찾다 보니 바람의 언덕은 통영이 아니라 거제에 있는 곳이더라고요!
통영 여행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를 꼽으라면, 저는 주저 없이 알록달록한 벽화 골목과 그 아래 펼쳐진 항구를 떠올려요. 동피랑 벽화마을과
통영 시리즈를 시작하며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곳은 저희 가족의 통영 여행 베이스캠프,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이에요. 통영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산양읍에 자리한
담양에서 대나무숲과 정자를 거닐었다면, 이번엔 바다로 나가볼게요.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크고 작은 섬들이 흩뿌려진 곳, 예술가들이 사랑한 항구 도시 —
EP.00부터 EP.06까지, 담양의 대나무숲과 이국적인 거리, 문학과 정원, 그리고 맛집까지 쭉 훑어봤어요. 이제 남은 건 하나 —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담양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가장 마음에 걸렸던 곳이 바로 소쇄원이에요. 저희 가족이 늘 묵는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차로 10분도 안 걸리는 거리인데, 이상하게도
담양 여행에서 볼거리만큼 중요한 게 먹거리죠. 오늘은 저희 가족이 담양에 갈 때마다 챙겨 먹는 두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웨이팅을 감수하고 갔던
무등산생태탐방원에서 1박을 하고 맞이한 둘째 날 아침, 저희 가족이 향한 곳은 한국가사문학관이었어요. 화려한 볼거리보다는 조용히 옛 선조들의 삶과 문학을 들여다보는